하루치 클래스를 여러 날의 흐름으로 엮었어요. 작게 시작해 천천히 몸에 배는, home in mind의 멀티데이 루틴.
굳은 아침을 부드럽게 깨우는 5일. 짧은 흐름으로 몸의 리듬을 되찾아요.
잠들기 어려운 밤을 위한 7일의 저녁 루틴. 호흡과 이완으로 하루를 닫아요.
흔들리는 중심을 다시 세우는 5일. 코어 감각과 자세를 차근히 회복해요.
하루를 가만히 내려놓는 3일의 저녁. 짧은 명상과 모빌리티로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