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닫는 데에도 어울리는 소리가 있다.

에디터는 이번 주, 말을 줄인 음악들을 모았다. 가사가 없는 편이 마음을 덜 붙든다.

이번 주의 선곡

오늘 저녁, 순서대로 들어보길 권한다.

  • 빗소리처럼 번지는 피아노
  • 멀리서 들려오는 첼로
  • 숨소리만 남은 앰비언트

나머지 목록과 짧은 감상은 멤버십에서 이어진다.